코스피 랠리 속 네이버·카카오 소외되는 이유코스피 지수가 7000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네카오)는 주식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 체제 하에서 두 회사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현재의 실적보다 미래 성장 가능성, 특히 AI 시대에서의 경쟁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실적은 최고, 주가는 최저? 네카오 주가 부진의 진실네이버는 최수연 대표 취임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2025년 매출 12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카카오 역시 정신아 대표 취임 후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