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 문제 제기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이 민주당 후보들의 도덕성 문제를 지적하며 이번 지방선거를 민주당 퇴출 선거로 규정했다. 그는 전과 4범 대통령 선출로 나라가 망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폭력, 갑질, 유흥 관련 후보 당선 시 지방자치까지 부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선택적 기억상실과 대리 자수 의혹 등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하며 민주당 후보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후보별 의혹 및 비판 내용장 위원장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때린 기억이 안 나고 5·18만 기억이 나는 모양'이라며 좌파들의 선택적 기억 상실을 비판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사노비처럼 부리고 모욕적인 말도 쏟아냈다'고 지적했으며, 김용남 경기 평택을 후보의 과거 비서관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