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Y의 빛나는 선행, 광화문을 감동으로 물들이다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이 열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팬덤 '아미(ARMY)'의 성숙한 시민 의식이 빛을 발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300여 명의 아미 자원봉사단이 자발적으로 현장에 남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미 자원봉사단'이라는 보라색 슬로건을 두른 채 쓰레기 봉투를 들고 질서정연하게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 이들의 모습은, 단순한 팬덤을 넘어선 사회적 책임감을 보여주며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과거에도 빛났던 아미의 시민 의식이러한 아미의 자발적인 환경 정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과거 대형 공연이나 해외 콘서트에서도 아미는 공연 후 쓰레기를 직접 치우거나 주변 질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