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개인 채널 개설 사흘 만에 100만 구독자 돌파!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에서 '충주맨'으로 사랑받았던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한 지 단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7일 오후 기준 구독자 수는 127만 명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이는 충주시청 채널의 구독자 수를 뛰어넘는 기록으로, 그의 영향력을 실감케 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수익 30% 기부 약속김선태는 100만 구독자 달성 기념 영상에서 “구독자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며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그는 과거 '충TV'에서도 침대에 누운 듯 편안한 자세로 감사 인사를 전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낮은 자세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