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용 아나운서, '영영끌' 예산으로 집 구하기 도전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결심하고 본격적인 집 구하기에 나선다. 그는 '영영끌'하여 모은 예산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조건을 부동산 중개인에게 요청하며 신축 투룸부터 감성적인 복층 원룸까지 다양한 매물을 꼼꼼히 둘러본다. 위치, 구조, 옵션까지 세심하게 확인하며 자신만의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는 그의 열정적인 발품 팔이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상과 현실의 격차, 고강용이 마주한 집 구하기의 어려움고강용 아나운서는 외관부터 위치까지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고 기대감을 드러내지만, 곧 이상과 현실의 격차를 실감하게 된다. 그는 직접 방 바닥에 누워보거나 두 팔로 공간을 실측하는 등 집을 구하기 위한 진심 어린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