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특별한 경험, 블랙카드 소지자 전용 레스토랑 방문방송인 하원미 씨가 딸 소희와 함께 미국 뉴욕의 고급 레스토랑을 방문한 경험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매사추세츠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딸을 만나기 위해 뉴욕으로 떠난 하원미 씨는 '블랙카드 소지자만 출입 가능한 특별한 곳'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뉴욕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센츄리온 뉴욕, 프렌치 코스와 놀라운 물값하원미 씨와 딸은 뉴욕 전망이 한눈에 보이는 '센츄리온 뉴욕' 레스토랑에 도착했습니다. 남편인 야구선수 추신수 씨는 프렌치 음식을 즐기지 않아, 모녀 둘이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스테이크를 맛본 하원미 씨는 '너무 잘 구워졌다', '너무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