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이름, 서희원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 씨가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 고(故) 서희원 씨의 1주기를 맞아 직접 제작한 추모 조각상을 공개했습니다. 2일 대만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대만 신베이시 진산구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서희원 씨를 기리는 조각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 특별한 자리에는 고인과 구준엽 씨의 소중한 동료들이 함께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든든한 동행, 연예계 동료들의 위로이날 제막식에는 구준엽 씨의 오랜 친구인 강원래 씨와 홍록기 씨, 그리고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또한, 서희원 씨와 드라마 '유성화원'에서 함께 연기했던 대만 배우 주유민 씨와 언승욱 씨도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함께했습니다. 대만 현지 언론은 홍록기 씨가 강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