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수, SK하이닉스 차익 실현 후 에너지·전력주로 이동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 1%의 주식 초고수들이 SK하이닉스의 신고가 경신에 따른 차익 실현에 나서며, 대한전선과 두산에너빌리티 등 에너지 및 전력 관련 종목으로 매수세를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의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들은 대한전선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과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수요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유안타증권은 대한전선이 1분기 매출액 1조 204억원, 영업이익 44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한전선, 실적 개선 기대감에 신고가 행진대한전선은 장중 4만 2775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