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 이모'로 방송 일정 차질 빚어방송인 박나래 씨가 비의료인에게 링거를 맞는 과정에서 방송 일정에 차질이 생긴 사실이 전 매니저의 폭로로 드러났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주사 이모' 스캔들은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는 박 씨가 김해 촬영 당시 호텔에서 비의료인에게 링거를 맞았고, 이로 인해 촬영 준비 시간에 늦어 제작진과 갈등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상황은 매우 긴박했으며, 비의료인 A 씨는 방송사 관계자를 언급하며 제작진에게 언성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 이모'의 수상한 행적 폭로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는 '주사 이모'라 불리는 A 씨를 처음 만났을 당시 박 씨가 소개한 '친한 의사 언니'로 알았다고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