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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불안 3

김서현, 폼 수정 거부 후 2군행...한화 뒷문 불안감 증폭

김서현, 2군행 결정 배경지난 시즌 한화의 마무리를 책임졌던 김서현 선수가 또다시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7점 차 리드 상황에서도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4실점하며 충격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김경문 감독은 "던지면서 제구를 잃고 있으니 2군에서 시간을 넉넉하게 가질 수 있게 했다"며, "지금 폼을 고치느냐, 아니냐에 따라서…고치는 것도 본인이 납득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투수코치의 투구폼 수정 제안을 김서현 선수 본인이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서현의 선택과 전문가들의 조언김서현 선수는 투수코치의 투구폼 수정 제안에 대해 "지금 폼으로 제구 잡아보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선택은 과거 윤석민, 오승환 선수와 같은 베테랑 투수들의..

스포츠 2026.05.15

롯데, 손성빈 포수 기용! 157km 에이스 로드리게스 제구 불안, 2연승 도전

손성빈, 두 경기 연속 선발 포수 낙점롯데 자이언츠가 10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손성빈을 선발 포수로 기용한다. 이는 지난 8일 김진욱과의 배터리 호흡으로 7연패 탈출에 기여한 데 이은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김태형 감독은 유강남의 타격 부진을 언급하며 손성빈의 최근 타격감을 높이 평가했다. 비록 시즌 타율은 낮지만, 직전 경기에서 안타와 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손성빈의 강점: 어깨와 타격감손성빈은 리그 최상급의 도루 저지 능력과 강한 어깨를 자랑한다. 팝 타임은 메이저리그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수준이다. 여기에 최근 타격감까지 살아난다면 롯데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조합이 될 것이다. 김태형 감독은 유강남의 타격 부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손성빈의 선발 기용 배경을 설명했..

스포츠 2026.04.11

롯데 홍민기, 156km 파이어볼러의 부활? '본인 것' 찾으면 개막 엔트리 보인다!

아픈 손가락 홍민기, 가능성을 보여주다롯데 자이언츠의 유망주 홍민기는 2020년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입단했지만, 부상과 제구 난조로 2025시즌 시작 전까지 1군 등판이 단 네 차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최고 156km의 쾌속구를 앞세워 25경기에 등판, 2승 3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이는 윤성빈과 함께 롯데의 '아픈 손가락'으로 불리던 그에게도 희망적인 신호였습니다. 투구폼 변화, 그리고 흔들리는 제구하지만 홍민기는 김태형 감독의 2026시즌 구상에서 아직 '물음표'입니다. 150km 중반의 패스트볼과 좌타자를 공략하기 쉬운 슬라이더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 투구폼 변화 시도가 현재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롱..

스포츠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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