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 박나래 자택 침입과 금품 도난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이 적발되어 내년 1월 항소심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7)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입니다. 1심 판결과 항소의 배경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정씨는 이에 불복하여 항소심을 통해 감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는 1심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자수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실형 선고에 불복한 후 3차례 반성문을 제출하는 등 양형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범행 과정과 피해 상황정씨는 지난 4월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하여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