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부지사 배우자의 문자 메시지 공개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배우자 백정화 씨가 친명 중진 의원에게 수감 생활의 어려움을 개인적으로 전달한 사실이 파악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전 부지사 측은 청탁이 아닌 부탁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친명계 한 의원은 어제 YTN과의 통화에서 이 전 부지사 배우자로부터 수형 생활이 힘들다는 내용의 문자 연락을 받은 사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화영 측의 해명과 입장이 전 부지사 측은 배우자가 어려움을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였다며, 이는 청탁이 아닌 부탁이자 청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법무부가 국정감사에서 가석방 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한 것에 대해 이 전 부지사 측은 제도 수정을 원하며 법무부가 의지를 가지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