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18기, 충격적인 조정 결과 공개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자녀 폭행 문제로 갈등을 겪던 '행실 부부'는 결국 이혼을 선택했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쌍방 과실'을 주장하며 오히려 아내와 자녀에게 위자료를 청구하려는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아내 측 변호사는 소송 시 5천만 원을 청구하겠다고 강경하게 맞섰습니다. 조정장 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 선고했던 소신 판사의 일침자녀 폭행을 둘러싼 남편의 궤변에 조정장 이성호 판사는 강도 높은 질책을 쏟아냈습니다. 이 판사는 '아이를 폭행한 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동'이라며 '토 달지 말고 무조건 잘못된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남편이 '어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