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모건 로저스 영입에 2천억 투입하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모건 로저스를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설정했습니다. 아스톤 빌라가 로저스의 가치를 1억 파운드(약 2,000억원)로 평가하고 있지만, 맨유는 금액에 개의치 않고 영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마이클 캐릭 감독과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 모두 로저스를 높이 평가하며, 과거 인연을 통해 그의 성장 가능성과 능력을 잘 알고 있다는 점이 영입설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모건 로저스, 미들즈브러 거쳐 빌라의 핵심으로2002년생 잉글랜드 출신의 로저스는 맨체스터 시티 유스팀을 거쳐 프로 데뷔 후 여러 차례 임대를 경험했습니다. 2023년 여름 미들즈브러로 완전 이적하여 주전으로 활약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고, 2024년 겨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