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제주살이 계기 밝히다소녀시대 유리가 자신의 제주살이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큰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한 유리는 이상순의 라디오 방송을 제주도에서 즐겨 듣는다고 전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상순은 유리가 '거의 식구' 같다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10년 전 만남, 제주살이의 씨앗이 되다유리는 약 10년 전 이효리, 이상순 부부 댁에 방문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당시 1박을 하며 나눈 제주도 이야기가 그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결국 제주도에서 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상순은 당시 유리가 고량주를 맛있게 마셨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순의 '완벽한 하루', 유리의 일상이 되다유리는 제주도에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