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재능으로 새롭게 태어난 유튜브 채널방송인 강주은 씨가 둘째 아들 유진 씨와 함께 유튜브 채널 '깡주은'의 디자인 리뉴얼 작업에 나섰습니다. 과거 디즈니 입사를 꿈꿨던 유진 씨의 디자인 재능이 엄마를 위한 특별한 선물로 공개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강주은 씨는 기존 채널 배너의 오렌지색이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왔고, 이를 아들이 핑크색을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유진 씨는 '깡주은 팀 명예 디자인 인턴'으로서 어머니를 위한 맞춤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아들이 기억한 엄마의 취향, 핑크색 배너의 탄생유진 씨는 어머니가 핑크색을 더 좋아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이를 디자인 콘셉트로 잡았습니다. 평소 강주은 씨가 했던 말을 기억하고 직접 스케치까지 해 보여주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