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와의 결혼 45주년 언급개그맨 김태현이 아내 미자와의 결혼 45주년을 상상하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미자는 12월 31일, 자신의 채널에 남편 김태현과 함께 가족 모임 영상을 공개하며, 부모님의 결혼 4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음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미자는 남편 김태현에게 “우리도 45년을 행복하게 삽시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이에 김태현은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45주년의 현실적인 어려움김태현은 미자의 기대에 대해 “아, 그게 두 분은 일찍 결혼하셔서 45년이 되는 거다”라며, 자신과 미자의 45주년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45주년이 되면 내가 90살이다, 90살”이라고 강조하며, 45주년을 맞이하기까지의 긴 세월을 언급했다. 미자는 남편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