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 민이의 발달장애 근황 공개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의 근황을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전했습니다. 오윤아는 아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졸업 여행을 떠났습니다. 발리의 럭셔리 호텔에서 민이는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윤아는 아들이 복용 중인 위고비로 인해 살이 찌고 졸려 하는 모습에 걱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아들의 상황에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위고비 부작용과 수면제 중단, 아들의 힘겨운 투병오윤아는 아들 민이가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해 자신 또한 잠을 설친다고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민이는 최근 살이 많이 찌고 아침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수면제 복용을 중단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