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안나, 언니 잃은 슬픔에 눈물 펑펑개그우먼 허안나가 세상을 떠난 친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허안나, 오경주 부부는 무속인 윤대만을 찾아갔습니다. 윤대만은 허안나의 집안 내력과 개인적인 어려움을 정확히 짚어내며 그녀를 위로했습니다. 특히, 3~4년 전부터 겪었던 '사람들 물갈이'와 '안 되는 일'들에 대한 언급은 허안나를 더욱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밝아 보이지만 혼자 울 일이 많았다'고 말하며 허안나의 속마음을 건드렸습니다. 무속인 윤대만, 허안나 언니의 안타까운 사연 공개윤대만은 허안나에게 '계속 슬프고 아픈 기운이 보여진다. 본인과 나이대가 비슷한 여자 한 명이 보인다. 앉았다 섰다 날벼락처럼 갔다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