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도 계속된 부동산 설전민족의 대명절 설날에도 여야는 부동산 문제를 두고 날 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SNS 선동'이라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대표의 다주택 보유 사실을 언급하며 맞섰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공방을 넘어, 국민들의 주거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민감한 사안임을 보여줍니다. 민주당, 장동혁 대표 '6채 다주택' 집중 공략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장동혁 대표가 6채의 다주택을 보유한 상황을 지적하며, 이를 '궁지에 몰린 상황을 모면하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장 대표가 공개한 시골 집 외에도 서울 구로구 아파트, 영등포구 오피스텔, 경기도 안양 아파트, 충남 보령 아파트, 경남 진주 아파트 등 총 5채의 추가 보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