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신애련 대표, 사기 혐의 피소 및 입장 발표스포츠 의류업체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 씨는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과와 함께 현재 상황에 대한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신 씨의 남편과 관련된 과거 사건과, 개인 간 채권 관계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 씨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글로우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사기 혐의 및 가압류 결정: 사건의 전말채권자 A씨와 B씨는 신 씨 부부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B씨는 2023년 12월 신 씨에게 6억 원을 빌려줬으나 변제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서울중앙지법은 채권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A씨 역시 신 씨와 관련하여 가압류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