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제스처 논란의 전말멕시코 할리스코주 지형공간측량기사협회장이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향해 인종차별 제스처를 취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인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팬들과 모든 분께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회장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제의 제스처와 파장월드컵 경기 관람 중 한국 유명 인플루언서의 셀카 영상 촬영에 뒤편에 있던 멕시코 협회장이 카메라를 향해 눈을 찢는 인종차별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이 영상이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면서 국제적인 비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과 및 사임 결정사건이 커지자 해당 인물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겠다며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습니다.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항상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