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향한 열정, 예기치 못한 사고춤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뭉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입니다. KBS1 '다시 서다, 더 미라클'에서 댄스 크루 '코카앤버터'의 리더 리헤이와 휠체어 댄서 채수민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됩니다. 채수민은 20대 초반, 실용무용을 전공하며 리헤이와 스승과 제자 사이로 끈끈한 관계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라는 쉽지 않은 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춤을 향한 꿈을 접어야 할지도 모르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채수민은 꺾이지 않는 의지로 다시 한번 세상에 희망의 춤을 추려 합니다. 리헤이, 잊을 수 없는 제자 채수민을 회상하다리헤이는 채수민을 처음 만났던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리헤이는 채수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