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와 함께 기사회생한 만두 CEO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일명 '삼둥이'가 폐업 위기에 놓였던 한 소녀가장 CEO를 살려낸 감동적인 사연이 EBS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공개됩니다. 주인공은 바로 연 매출 230억 원을 자랑하는 만두 업체 CEO 남미경 대표입니다. 과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삼둥이 부자가 맛있게 먹었던 만두 브랜드의 대표로, 당시 '삼둥이 만두'로 큰 화제를 모으며 남 대표는 19세 소녀 가장에서 '만두퀸'으로 극적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검소함 속에 숨겨진 눈물겨운 과거현재 2500평 규모의 초대형 공장을 가동하며 매일 150여 종의 만두를 생산하는 남 대표지만, 여전히 회사 내 단칸방에서 '공장살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TV도 없이 최소한의 생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