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온몸 던진 투혼에도 '최저 평점' 굴욕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함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온몸을 던지는 투혼을 발휘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저 평점을 받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김민재는 48번의 패스 시도 중 단 한 번의 실패만을 기록했으며, 인터셉트 1회, 볼 차단 3회 등 뛰어난 수비 지표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페널티킥을 내준 선수보다 낮은 평점을 받았습니다. 이는 뮌헨이 2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지면서 김민재가 또다시 비난의 표적이 된 상황을 보여줍니다. 경기 흐름 속 김민재의 헌신, 평점과는 다른 현실경기 흐름을 살펴보면 김민재의 최저 평점 기록은 더욱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경기 초반 함부르크의 파상공세를 막아내기 위해 김민재는 절체절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