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휠체어 위에서 펼치는 살림의 기술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박위가 휠체어에 앉아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살림꾼' 면모를 자랑했습니다. 그는 "하반신 마비인 남편이 설거지 하는 방법"이라는 제목과 함께, 휠체어에 앉아 세면대에서 온 힘을 다해 설거지를 하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박위는 "이게 삶이잖아. 오히려 좋아"라며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어서 행복한 것 같다"고 긍정적인 마음을 전했습니다. 손가락에 힘을 주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설거지를 하며 "설거지를 했을 뿐인데 자존감이 올라간다"고 말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송지은, 남편의 멋진 삶의 태도에 '푹 빠지다'박위의 아내인 가수 송지은은 남편의 게시물에 "내가 반해버린 오빠가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