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얼굴, 30기 영자의 등장ENA, SBS Plus '나는 SOLO'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서 영자가 첫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귀여운 외모에 송해나는 감탄했고, 데프콘은 아이유를 닮았다고 언급할 정도였습니다. 아직 옥순이 등장하기 전이라, 영자가 새로운 옥순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왔습니다. 영자는 가벼운 짐을 혼자 들며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건설 현장의 숨은 전문가, 영자의 직업영자는 18기 영호와 같은 회사에 다니며 건설회사에서 공사 현장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순히 현장 인부처럼 보일 수 있다는 말에, 영자는 '그런 분들을 제대로 하는지 감독하고 안전 관련 사항을 챙기며 도면대로 시공되는지 검토하는 일'을 한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