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미안함 전한 아기 엄마의 마음신생아의 울음소리로 이웃에게 불편을 줄까 걱정한 아기 엄마가 손편지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가까운 이웃만 챙기려 했으나, 3년간 인사를 제대로 나누지 못한 아쉬움에 같은 아파트 모든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무작정 이해를 구하기보다 아기를 잘 보살피겠다는 진심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답례로 이어진 이웃들의 마음아기 엄마가 선물을 전달한 며칠 뒤, 이웃들은 답례품을 준비해 아기 엄마의 집 앞에 놓아두었습니다. 손편지와 함께 사과, 김 등 먹거리가 담긴 선물들이 문 앞에 쌓였습니다. 아기 엄마는 아이가 울 때마다 느꼈던 미안함과 조마조마한 마음이 이웃들의 배려와 응원 덕분에 위로와 용기로 바뀌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웃 사랑이 만든 감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