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대치동' 명문 학군 탐방배우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가 뉴저지의 명문 학군 지역에서 드림하우스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채널에는 뉴저지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동네에서 두 채의 대저택을 둘러보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손태영은 "학군이 좋으면 타운이 안전하다는 보장이 있다"며 교육 환경과 치안이 우수한 지역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 지역은 뛰어난 교육 환경과 안전한 치안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188평 대저택, 섬세한 주부의 눈으로 꼼꼼하게첫 번째로 방문한 7,600스퀘어피트(약 188평) 규모의 저택에서 손태영은 수압 체크부터 수납 공간 확인까지, 주부의 섬세한 시선으로 집을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2층 마스터 베드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