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 촬영 중 갑작스러운 사고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중심을 잃고 굴러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촬영은 즉시 중단되었고, 소유는 응급실로 이송되어 검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소유는 '타박상 정도'였다고 밝혔지만, 극심한 놀람과 낮은 혈압으로 인해 소리를 지른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고 당시의 충격을 전했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 촬영 복귀응급실 검사 후 소유는 약 2시간 만에 촬영장으로 복귀하는 놀라운 의지를 보였습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장면을 찍어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며, CT 결과 확인도 미룬 채 현장으로 돌아온 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