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 5월의 신부 되다‘흑백요리사’로 알려진 조서형 셰프가 오는 5월 31일, 오랜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립니다. 당초 지난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일정상의 이유로 한 차례 연기된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비 신랑은 ‘노티드’ 등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조서형 셰프의 가게에서 셰프와 손님으로 만나 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빛나는 사랑조서형 셰프는 결혼을 앞두고도 방송 출연과 사업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침 다섯 시에 나가서 다음날 들어오는 시간을 두 달 보내고 나니 자동 다이어트 됐다”며 “다음 달 결혼식인데, 바빠서 웨딩 촬영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