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패션 브랜드 '아모프레' 사업 종료 발표방송인 조세호씨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참여한 패션 브랜드 '아모프레'가 사업을 종료한다. 2021년 론칭 이후 5년 만의 결정으로, 코오롱FnC는 브랜드 재편 전략의 일환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5년 만의 사업 종료, 계약 만료가 주된 이유코오롱FnC에 따르면, 조세호씨와의 브랜드 운영 계약은 이달 말 만료된다. 계약 종료에 따라 '아모프레'는 2025년 FW 시즌을 마지막으로 브랜드 운영을 마무리하게 된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안내 문구가 노출되며, 사업 종료가 임박했음을 알리고 있다.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시작, 협업 통해 젊은 층 공략'아모프레'는 2021년 '대한민국 평균 체형의 남성'을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