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구청장,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금 의혹 제기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지역 쓰레기 처리업체들로부터 후원을 받고 대규모 수의계약을 체결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 구청장이 과거 선거 과정에서 해당 업체 대표들로부터 개인 한도 최대치의 후원금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해당 업체들이 성동구 생활폐기물 처리 계약(2025~2027년)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총 357억 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경쟁 없이 소수 업체가 사업을 독점하는 '짬짜미' 구조로, 주민들의 세금 낭비로 이어진다는 지적입니다. 수의계약의 문제점과 공직자 윤리김 의원은 경쟁이 사라진 수의계약이 세금 낭비의 주범이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