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긴 어려울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베테랑 야구 선수 이용규는 WBC 전망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그는 '스톡킹'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긍정적인 전망을 찾기 어려운 현실을 이야기했다. 국제 대회 특성상, 한 경기를 확실하게 잡아줄 투수의 부재를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대표팀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시사했다. 대만, 더 이상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이용규는 대만의 전력 상승에 주목하며,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발전 속도를 강조했다. 김구라가 대만의 전력을 언급하며, 미국까지의 여정을 예상하자, 이용규는 단호하게 '어느 하나 쉬운 팀, 절대적으로 없다'라고 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