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서울대 출신 유튜버의 ‘부정선거 토론’ 요청을 승낙하며, 부정선거 논쟁에 정면으로 맞섰습니다. 이 유튜버는 이 대표가 자신의 부정선거론을 반박하면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정선거론자 중에서 토론하면 1억 원을 준다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밝히며 토론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는 그가 그동안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보여온 적극적인 반박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유튜버 박세범 씨의 토론 제안과 이준석 대표의 수락 배경이번 토론 제안은 구독자 약 2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자영업의 모든 것’ 운영자 박세범 씨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9일 이 대표에게 공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