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람, 지상렬에게 반한 이유 공개방송에서 신보람은 지상렬의 어떤 점이 좋냐는 질문에 '든든하고 귀엽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지상렬이 자신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 서툰 모습이 예쁘다고 덧붙였습니다. 결혼 21년차 신동엽은 결혼 후 행복이 100배 커진다고 조언하며, 이요원 역시 아이들이 주는 특별한 행복을 강조했습니다. 신보람은 지상렬을 만나기 전에는 결혼 생각이 없었지만, 만나면서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 계획, 신동엽의 깜짝 제안신동엽은 신보람과 지상렬의 결혼 날짜를 잡으려 하며 내년 봄을 추천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더 빠른 시기인 올해 가을을 제안하며 결혼을 적극 독려했습니다. 지상렬은 신보람이 '오빠가 먼저 가면 난 어떻게 살지?'라고 했던 말에 감명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