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부실 복무 의혹 속 영화 시사회 참석 논란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부실 복무 의혹으로 재판을 앞둔 상황에서 영화 VIP 시사회에 참석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배우 이동휘의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송민호가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첫 재판 기일이 연기된 직후라 더욱 비판적인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재판 연기 신청과 시사회 참석, 팬들의 실망송민호는 당초 이달 24일 예정되었던 첫 재판을 연기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4월 21일로 기일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절친한 동료인 이동휘를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에 참석한 것이 알려지면서, 병역 의무 이행에 대한 책임감 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온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