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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기여자 전형 2

시아버지 훈장 덕에 연세대 합격? 이혜훈 후보자, 입시 비리 의혹 일파만파

연세대 입학 과정, '사회기여자 전형' 논란의 중심에 서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지난 2010년 연세대학교에 입학하는 과정이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처음에는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해명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후 이 후보자는 입학 요강에 '다자녀 전형'이라는 명칭이 없다는 지적에 대해 "17년 전 일이라 정확하게 기억을 못 했다"고 해명하며 말을 바꿨습니다. 이러한 해명 번복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특히, 장남이 '사회기여자 전형' 중 '국위선양자' 부문으로 입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아버지인 김태호 전 내무부 장관이 과거 받은 훈장이 손자의 합격에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

이슈 2026.01.24

이혜훈 후보자, 장남 입시 논란 해명… "차남과 헷갈려 실수"

이혜훈 후보자, 장남 연세대 입학 관련 해명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차남과 헷갈려 장남의 연세대 입학 전형을 잘못 설명했다고 해명했습니다. 17년 전 일이라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으며, 장남은 다자녀 전형이 아닌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사청문준비단에 제출했던 서면 답변 내용과 일부 달라 논란이 예상됩니다. 특히 남편이 연세대 교수로 재직 중인 상황에서 '아빠 찬스' 의혹이 제기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회기여자 전형, 시아버지의 훈장으로 자격 요건 충족이 후보자는 장남의 사회기여자 전형 입학 자격이 시아버지인 전직 공무원이 받은 '청조근정훈장'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훈장이 국위선양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에 부합했으며, 이것이 입학 자격 요건을 충족시..

이슈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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