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시스루 의상 공개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프랑스 오픈 개막을 앞두고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나이키에서 제작한 이 의상은 강렬한 빨간색에서 검은색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스타일의 시스루 드레스로, 사발렌카는 이를 '나의 슈퍼 수트'라고 칭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에 머물렀던 사발렌카는 올해 첫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프랑스 오픈 상금 규모에 대한 불만사발렌카는 의상뿐만 아니라 프랑스 오픈의 상금 규모에 대해서도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올해 프랑스 오픈 총상금은 약 106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5% 증가했지만, 사발렌카는 선수들의 가치에 비해 상금이 부족하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