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미우새'에서 밝힌 솔직한 연애 심경배우 배정남 씨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난 자리에서 그는 마지막 연애가 작년 초였으며, 2~3개월가량 만났던 7살 연하의 회사원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최근 지인의 결혼식에 다녀온 후 결혼에 대한 생각이 부쩍 커졌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결혼식 다녀온 후 커진 결혼 욕구배정남 씨는 '남의 결혼식에 가면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게 있더라'며, 결혼식에 다녀올 때마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진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그의 진솔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함께 출연한 김종수 씨는 연애에 대한 질문에 '연기만 열심히 하고 있다'며 재치있게 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