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에서의 부진과 논란지난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겼던 좌완 투수 콜 어빈이 트리플A에서 성공적으로 반등하고 있습니다. 어빈은 KBO 리그에서 8승 12패 평균자책점 4.48을 기록하며 제구 난조와 감정 컨트롤 실패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투수 코치와 마찰을 빚는 등 한국 야구를 무시하는 듯한 행동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LA 다저스와의 계약 및 트리플A 활약한국에서의 실패 후 미국으로 돌아온 어빈은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1선발로 활약 중입니다. 올 시즌 9승 6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하며 퍼시픽코스트리그(PCL) 다승 및 평균자책점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어빈은 다저스 조직이 자신의 문제점을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