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20년 청담동 생활 정리하고 남양주로 이사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20년 동안의 청담동 생활을 정리하고 남양주로 이사해 백수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버지와 가깝고 공기가 좋아 이사했다는 서인영은 화려했던 과거와 달리 불필요한 짐을 줄이고 실용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 생활을 선보였습니다. '서인영의 카이스트' 당시를 떠올리며 '리얼에 대한 강박'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명품 구두 800켤레 처분, '짭짤한 수익'으로 재정난 해소과거 수많은 명품 구두를 소유했던 서인영은 현재 대부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많이 처분했을 때 슬펐다. 아가들이지 않냐. 그래도 돈이 꽤 나왔다. 짭짤했다"고 말하며 당시의 재정적 어려움을 간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