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시절 겪었던 류이서의 메이크업 에피소드전진의 아내이자 16년차 아시아나 승무원 출신 류이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승무원 시절 메이크업 변천사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2000년대 초반 훈련원 시절, 엄격했던 메이크업 규정 때문에 겪었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당시에는 매트한 피부 표현이 유행이었으며, 광이 나는 메이크업은 오히려 화장을 안 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고 합니다. 류이서는 "교관님들이 메이크업 검사를 했고, 잘못 되면 경위서를 써야 했다"며 당시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매니큐어 색상 규정까지 지켜야 했던 시절, 그녀는 일과 후 몰래 메이크업을 수정하며 고충을 겪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진한 립 색깔 대신 연한 화장, '노 메이크업' 오해로 충격시간이 흘러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