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멀티히트와 3루타로 현지 극찬 이끌어내LA 다저스의 김혜성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1호 3루타를 포함한 멀티히트 활약을 펼치며 미국 현지 중계진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타율을 0.314까지 끌어올린 김혜성은 장타력과 주루 센스, 수비 집중력까지 모두 보여주며 공수 양면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7회초 좌중간을 가르는 장타로 시즌 첫 3루타를 기록하며 그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정타 아니어도 안타로 만드는 컨택 능력, 현지 해설진도 감탄김혜성의 첫 안타는 5회초에 나왔습니다. 제이슨 알렉산더의 커터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만들었는데, 현지 중계진은 '배트 끝에 맞은 타구였지만 결국 안타가 됐다'며 완벽한 정타가 아니어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