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오늘, 서울 여의도역 인근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후 1시 22분경,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2번 출구 앞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긴박한 상황이 시작되었습니다. 사고 현장은 지하 80m 지점으로, 구조 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현재 경찰, 소방 당국이 투입되어 매몰된 작업자들에 대한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는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철저한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관련 뉴스 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응급 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나머지 매몰자들에 대한 구조 작업 또한 신속하게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