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 도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도전합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리는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합니다. 최근 두 경기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준 이정후가 이번 경기에서도 안타를 기록할지 주목됩니다. 자이언츠 vs 애슬레틱스 선발 라인업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우익수), 루이스 아라에즈(2루수), 케이시 슈미트(지명타자) 등으로 타순을 꾸렸습니다. 선발 투수로는 우완 트레버 맥도날드가 마운드에 오릅니다. 맥도날드는 올해 2경기 선발 등판하여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 중입니다. 이에 맞서는 애슬레틱스는 닉 커츠(1루수), 셰이 랭갤리어스(포수)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