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KTX에서 포착된 일상배우 변우석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위해 부산으로 향하는 KTX 안에서 포착되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VARO Playlist'에 공개된 영상에서 변우석은 검은색 모자를 푹 눌러쓴 채 마스크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기차 안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의 수수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촬영장 도착, 아이유와의 유쾌한 대화촬영장에 도착한 변우석은 아이유로부터 반가운 인사를 받았습니다. 아이유가 기차 안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는지 묻자, 변우석은 '각자 밥 먹기 바쁘고 잠자기 바쁘다'며 '고개 숙이고 이렇게 가면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역에서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냐는 질문에 그는 '아니다. 다 살기 바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