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분류 작업 중 발견된 숨겨진 재능흙먼지 묻은 작업복을 입고 쓰레기를 분류하던 중국의 20세 여성이 패션쇼 런웨이에 올랐습니다. 모델 에이전시들의 전속 제안까지 받았지만, 자신을 돌봐준 남자친구 가족에게 보답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 일을 이어가기로 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누리꾼들은 181㎝의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에 주목하며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꿈을 향한 열정과 현실적인 선택모델 루셴런은 렁밍후이를 ‘타고난 슈퍼모델’이라고 평가하며 직접 워킹을 지도하고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렁밍후이는 지난해 선전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런웨이에 데뷔하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여러 모델 에이전시의 전속 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남자친구 가족의 일을 계속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