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비서실장 인선에 대한 여야의 상반된 평가임광현 신임 비서실장 발탁을 두고 여야가 극명하게 엇갈린 평가를 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 운영을 뒷받침할 적임자라며 환영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장동 사건' 관련 보은성 인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임광현 비서실장 인선 배경 의혹 제기국민의힘은 임 실장의 가족 관계를 문제 삼으며 인선 배경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임 실장의 처남이 이 대통령 관련 사건들을 변호해온 사실을 지적하며 '패밀리 비즈니스'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평생 세무 분야에 종사한 임 실장의 국정 전반 조율 역량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여야, 상대 당 의원 징계 및 제명 요구로 공방 확대청와대 비서실장 인선 공방에 이어 여야는 상대 당 소속 의원들의 자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