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달, 신혼집 마련의 현실적인 고민ENA·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26기 영식, 현숙 부부가 치솟는 집값 때문에 신혼집 마련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 공개된 영상에서 현숙은 현재 거주 중인 집 계약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전세, 매매, 월세 등 다양한 선택지를 놓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특히 경기도 용인 수지구청역이나 서판교 인근으로 집을 알아보던 중, 6개월 전 시세의 두 배로 오른 아파트 가격에 매매를 망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7억 하던 집이 12~13억까지 오른 상황에 부부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최악의 타이밍? 결혼과 집값 상승의 절묘한 불운영식과 현숙은 사귀기 시작할 무렵만 해도 집값이 안정적이어서 결혼 ..